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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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정화하는 귀한 시간 덧글 0 | 조회 57 | 2017-06-22 14:14:11
관리자  

무사히 템플스테이를 회향하도록 이끌어주신 스님, 팀장님 그리고 종무소 법우님 등 여러법우님들과 맛있는 공양을 해주신 공양주법우님께 감사드립니다.

천보사에 일찍 도착하여 대웅전에 삼배를 올린 후 경내를 돌아보았다. 천보사 산사는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참으로 귀한 도량이었다.
저녁 예불을 시작으로 지도법사 스님 지도하에 기도를 마치고 늦은 시각까지 금강경을 독경하였다.

늦은 시각 법당을 나왔을 때 산 아래로 아름다운 야경이 빛나고 있었다.

다음날 새벽3시에 기상하여 새벽예불을 마치고 잠시 쉬었다가 명왕봉을 향해 포행을 하였다.

바위에 않아 아침해를 바라보며 참선을 하였다. 짧은 시간의 참선이었지만 마음의 때를 씻어내는 기분이었다.

짧은 1박2일이었지만 참 좋았다. 아쉬운 마음이 드는 1박2일 템플스테이는 내 마음을 정화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자주 참여해야겠다. 그리고 같이 참여한 모든 법우님 고맙습니다.


                                                                                                  - 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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